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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 16학번 임영은
내용

1.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림성심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과계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영은입니다.

 

2. 취업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취업기준과, 그 취업기준에 따라 어떤 노력을 해오셨나요?

 

취업을 준비하면서 학점뿐만 아니라 자소서, 토익, 봉사활동  중요한것들이 많은  같아요.

학점은  학기마다 목표 학점을 정하고 최대한 맞출수있게 공부했고 봉사활동은 최소한의 시간만 채웠던것 같아요. 

 

토익은 학원을 다니면서 준비하긴 했지만 결국 무토익으로 취업을 했어요. 단기간에 방학때 잠깐 하려다보니 힘들더라구요.

 

토익점수가 필요하다면 꾸준히 해서 3학년 여름방학까지는 점수를 만들어놓고  후에 다른걸 준비할수있도록 하는게좋을거같아요.

 

자소서는 병원 모집 뜨기전에 미리 써놓고 지도교수님이나 2 취업관리센터에 가서 수정하는걸 추천해드려요. 

 

면접은 책을 사서 사서 혼자 거울보면서 준비했어요. 혼자하기 힘들다면 동기들이나 스터디원을 구해서 같이 하는것도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3. 후배들에게 전하고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공부, 토익, 봉사 모두 중요하고 열심히 하면 좋겠지만 저는 너무 공부만 하면서 대학생활을 보내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좋은병원, 자기가 원하는 병원에 취업한다면 좋겠지만 취업한 병원에 얼마나 적응해서 다니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4학년때 제일 많이 놀았던것 같아요.

 

원하는 병원 떨어지면서 그동안 했던 노력이 아깝고 남은 대학생활이라도 즐기자라는 마음에 엄청 놀았어요.. 동기들이다른사람인것 같다는 말을 할정도로! 근데 지금 생각해도 후회는 없어요.

 

원하는 병원에 떨어지고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취업을 했지만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사람들이 얘기하는것과 내가 직접 다녀보는건 천지차이더라구요..

 

이미 취업이 확정된 사람도 있고 아직 준비중인 사람도 있겠지만 누군 어디병원이 붙었다더라 이런말에 불안해하고 조급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느 병원을 가던 환자에게 간호를 제공하는건 똑같고 분명 나한테 맞는 병원이 있을거에요!

 

4년동안 고생 많았고 조금만  힘내서 국시도 합격하고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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